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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남자
pdhgdty
2024. 2. 10. 18:43
제목은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소설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하지만 특별한 내용은 담겨 있지 않은.
입양아 여주가 한국 돌아와서 레스토랑 경영하는 남주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인데
여주에게 마음이 기울면서도 노는 모습은 진짜 최악 오브 최악.
남주가매력 없어서 다시 재탕은 안 하게 될 책 같다.
여주의 사연은 참 안타까움 그 자체던데 ㅠㅠ
입양간 집에서 잘 생활 하면서 지내는 거 보면 로맨스 소설에 입양이라는 소재가 참 많이 등장하는데 따뜻한 가정에 입양된게 참 다행이었따.
아버지의 돈으로 한량처럼 놀고먹는 남자, 태희. 그는 아버지의 명령으로 한 여자를 돌봐 주게 되는 어이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순진하게 생겼지만 고분고분하지 않은 여자, 지수.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들어온 그녀는 지인의 소개로 태희의 거처에 머무르게 된다. 그런데 이 남자, 막말을 일삼는 무뢰한이 아닌가. 어느 날 갑자기 동거 아닌 동거를 하게 된 두 남녀. 조금씩 드러나는 상처 가득한 지수의 모습에 차갑고 단단했던 태희의 가슴에 따뜻한 파동이 인다.
주미란의 로맨스 장편 소설 노는 남자 .
프롤로그
1. 불편한 동거
2. 짐지수와 싸태희
3. 위험한 동정
4. 충동적이거나, 유혹적이거나
5.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
6. 믿는다는 건……
7. 우리 싸태희 씨가 달라졌어요
8. 잔인한 기역, 아니 추억
9. 다행이다
10. 연애, 시작!
11. 한지수와 윤태희
에필로그
작가 후기